
아직 이름 없는 새싹
오늘 쉬어 가세요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wcF6oXcCg0
발치에 작은 초록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.
무엇이 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,
살아 있다는 사실만은 분명합니다.
이름을 부르기 전의 시간은
언제나 가장 자유롭습니다.
오늘은 서둘러 규정하지 않아도 좋겠습니다.
숲은 이미 충분히 자라고 있으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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