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속 이야기
이번 주 자연이 남긴 짧은 여섯 개의 문장
자연은
앞서 가지도, 뒤처지지도 않고
조용히 제자리를 지켰습니다.
그 자리에 머무는 동안
우리의 마음도 조금씩 정돈되었습니다.
주일
조용히 제자리를 지키는 것의 힘
https://nature-memory.tistory.com/136
월요일
소리 없는 축하, 포인세티아
https://nature-memory.tistory.com/229
화요일
이끼가 말해주는 숲의 숨결
https://nature-memory.tistory.com/230
수요일
알프스의 관문을 통과하다
https://nature-memory.tistory.com/130
목요일
가장 깊은 밤에 시작된 빛
https://nature-memory.tistory.com/137
금요일
흰 그림자
https://nature-memory.tistory.com/59
🌲 이번 주,
자연은 설명하지 않았고
우리는 조금 느려졌습니다.
🍃 잠시 멈추어도 괜찮습니다.
머무는 동안
마음은 제자리를 찾습니다.
다음 주,
연말 자연 3부작이 시작됩니다.
자연 속에서 다시 만나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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